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난 |
|---|
|
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531 | 예수님은 초인간으로서 유혹을 전혀 받지 않으셨는가?|1| | 2022-03-03 | 김대군 |
| 153530 | 4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3-03 | 김대군 |
| 153529 |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1| | 2022-03-03 | 주병순 |
| 153528 | 선택(選擇)에는 책임(責任)이 따른다. (루카9,22-25)|2| | 2022-03-03 | 김종업로마노 |
| 153527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3-0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