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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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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2) ’22.2.20.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사랑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 (집회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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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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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19 |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1| | 2022-02-22 | 김중애 |
| 15331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2)|1| | 2022-02-22 | 김중애 |
| 153317 | 매일미사/2022년 2월 22일 화요일[(백)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 2022-02-22 | 김중애 |
| 15331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6,13-19/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 2022-02-22 | 한택규 |
| 153315 |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22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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