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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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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2) ’22.2.20.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사랑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 (집회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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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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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99 | 연중 제7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2| | 2022-02-21 | 김종업로마노 |
| 153298 |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1| | 2022-02-21 | 김중애 |
| 153297 |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1| | 2022-02-21 | 김중애 |
| 1532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1)|1| | 2022-02-21 | 김중애 |
| 153295 | 매일미사/2022년 2월 21일[(녹) 연중 제7주간 월요일] | 2022-02-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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