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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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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2) ’22.2.20.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사랑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 (집회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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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06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2-21 | 장병찬 |
| 153305 | 우리가 믿음과 상관없는 벙어리 신앙을 살고 있음을 보라. (마르9,14-29)|2| | 2022-02-21 | 김종업로마노 |
| 153304 |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2| | 2022-02-21 | 최원석 |
| 15330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21 | 김명준 |
| 153302 | 믿음의 여정 -삶은 은총의 선물이자 과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2| | 2022-02-2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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