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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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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2) ’22.2.20.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사랑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 (집회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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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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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26 | †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3. / ...|1| | 2022-02-22 | 장병찬 |
| 153325 | 너는 베드로이다.|1| | 2022-02-22 | 최원석 |
| 15332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22 | 김명준 |
| 15332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5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마리아처 ...|4| | 2022-02-22 | 이혜진 |
| 153322 | 착한 목자 영성 -배움과 섬김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2| | 2022-02-22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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