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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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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2) ’22.2.20.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사랑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 (집회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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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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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27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3-03 | 장병찬 |
| 153526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도록 영혼을 준비시키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3-03 | 장병찬 |
| 153525 |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목숨과 생명|2| | 2022-03-03 | 최원석 |
| 15352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03 | 김명준 |
| 153523 | 구원은 은총이자 선택이다 -십자가의 길-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 ...|1| | 2022-03-0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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