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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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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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20 ㅣ No.15328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2) ’22.2.20.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사랑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 (집회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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