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 |
|---|
|
강물이 흐르다 낭떠러지기를 만났을 때 아름다운 폭포가 만들어집니다. 인생의 고난은 우리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10, 20, 30일에 업데트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297 |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1| | 2022-02-21 | 김중애 |
| 1532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1)|1| | 2022-02-21 | 김중애 |
| 153295 | 매일미사/2022년 2월 21일[(녹) 연중 제7주간 월요일] | 2022-02-21 | 김중애 |
| 153292 | 2.21.“믿는 이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2-02-20 | 송문숙 |
| 153291 | ■ 14. 요아스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4] | 2022-02-20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