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 |
|---|
|
강물이 흐르다 낭떠러지기를 만났을 때 아름다운 폭포가 만들어집니다. 인생의 고난은 우리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10, 20, 30일에 업데트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31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6,13-19/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 2022-02-22 | 한택규 |
| 153315 |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22 | 김종업로마노 |
| 153314 | 2.22.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2| | 2022-02-21 | 송문숙 |
| 153313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께서는 베드로라는 인간 그 자체, 그의 가능성, 그 ...|1| | 2022-02-21 | 박양석 |
| 15331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당에 안 와도 전화 한 통 없는 공동체가 정상일까?|2| | 2022-02-21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