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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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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흐르다 낭떠러지기를 만났을 때 아름다운 폭포가 만들어집니다. 인생의 고난은 우리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10, 20, 30일에 업데트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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