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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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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흐르다 낭떠러지기를 만났을 때 아름다운 폭포가 만들어집니다. 인생의 고난은 우리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10, 20, 30일에 업데트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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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71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2-24 | 장병찬 |
| 153370 | 먼저 받아야(알아야) 할 수 있다. (마르9,41-50)|1| | 2022-02-24 | 김종업로마노 |
| 153369 |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2| | 2022-02-24 | 최원석 |
| 153368 | <비밀을 밝힌다는 것>|1| | 2022-02-24 | 방진선 |
| 15336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24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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