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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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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흐르다 낭떠러지기를 만났을 때 아름다운 폭포가 만들어집니다. 인생의 고난은 우리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10, 20, 30일에 업데트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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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78 | † 창조의 걸작인 인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0. / 교회인가|1| | 2022-03-01 | 장병찬 |
| 153477 | 그런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1| | 2022-03-01 | 최원석 |
| 15347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0,28-31/연중 제8주간 화요일)|1| | 2022-03-01 | 한택규 |
| 153475 | <하느님께서 힘이 없으시다는 것>|1| | 2022-03-01 | 방진선 |
| 153474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7 누가 지금 내게 묻는다면|4| | 2022-03-01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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