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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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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3) ’22.2.21.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순수하고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 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는 하느님의 지혜를 살게 해 주시어, 평화를 이루며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 주소서. (야고3,17-18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먼저 순수하고, 그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 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의로움의 열매는 평화를 이루는 이들을 위하여 평화 속에서 심어집니다. (야고3,17-18) 그러나 그분께서 물을 소금밭으로 바꾸실 때처럼 이민족이 그분의 분노를 상속받으리라. (집회 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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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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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57 | galmegi,powernet피씨방 powerent개,immanuel천사|2| | 2022-03-04 | 이철주 |
| 153556 |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 | 2022-03-04 | 주병순 |
| 153555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1| | 2022-03-04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3554 |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되비춘다는 것>|1| | 2022-03-04 | 방진선 |
| 153553 |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2| | 2022-03-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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