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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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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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2-22 ㅣ No.100645

 

 

 

허락을 받고 앞문을 여는자는 축복을 받을것이나

허락없이 뒷문을 열고 들어가려는자는 저주를 받을것이다.

죽어서도 살아서도 영원한 저주를 받으리라.

태초에 하느님께서 지으신 모상대로

겸손하며 절제 하는자에게는 하느님나라가 기다리나

물을 거슬러 징을 박는자는 평생동안 저주를 받으리라.

나레를 펴고 창공을 가르는 독수리처럼 

날쌔게 쏜살같이 목숨을 거두리라.

자신이 갖고 있는것에 기억이든 추억이든 영혼이든 사랑이든

만족하지 못하는자는 뱀처럼 평생을 바닥을 기며 살게 되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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