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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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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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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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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56 |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 | 2022-03-04 | 주병순 |
| 153555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1| | 2022-03-04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3554 |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되비춘다는 것>|1| | 2022-03-04 | 방진선 |
| 153553 |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2| | 2022-03-04 | 최원석 |
| 153552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3-0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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