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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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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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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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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8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5)|1| | 2022-02-25 | 김중애 |
| 153381 | 매일미사/2022년 2월 25일[(녹) 연중 제7주간 금요일] | 2022-02-25 | 김중애 |
| 15337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뭐, 십일조가 부부관계도 회복시킨다고?|3| | 2022-02-24 | 김 글로리아 |
| 153378 | 2.25.“너희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모세가 그런 계명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남긴 것이다. ...|2| | 2022-02-24 | 송문숙 |
| 15337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3| | 2022-02-24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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