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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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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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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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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69 |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1| | 2022-03-05 | 김중애 |
| 153568 | 신앙의 눈으로|1| | 2022-03-05 | 김중애 |
| 15356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5)|1| | 2022-03-05 | 김중애 |
| 153566 | 2022년 3월 5일[(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2022-03-05 | 김중애 |
| 153565 | 3.5.“나를 따르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습니다.” - ...|1| | 2022-03-04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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