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4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린이의 하느님 나라는 부모다.|3| | 2022-02-25 | 김 글로리아 |
| 153399 | 2.26.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 ...|2| | 2022-02-25 | 송문숙 |
| 153398 | ■ 19.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9]|1| | 2022-02-25 | 박윤식 |
| 153397 | 26 연중 제7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2-25 | 김대군 |
| 153396 |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2022-02-25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