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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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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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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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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73 |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 2022-02-24 | 주병순 |
| 153372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2-24 | 장병찬 |
| 153371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2-24 | 장병찬 |
| 153370 | 먼저 받아야(알아야) 할 수 있다. (마르9,41-50)|1| | 2022-02-24 | 김종업로마노 |
| 153369 |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2| | 2022-02-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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