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356 | 우리는 주님의 종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11 | 최원석 |
| 154355 | 성주간 월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1 | 김종업로마노 |
| 154354 | ■ 5. 느헤미야의 개혁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5]|2| | 2022-04-10 | 박윤식 |
| 154353 | 4.11.“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주지 않는가?” ...|1| | 2022-04-10 | 송문숙 |
| 154352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그 사람, 그는 누구일까? (루카19,28-38)|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