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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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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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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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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52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1| | 2022-03-18 | 최원석 |
| 153851 |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1| | 2022-03-18 | 주병순 |
| 153850 | <가난 속에서 함께 모인다는 것>|1| | 2022-03-18 | 방진선 |
| 153849 |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18 | 김종업로마노 |
| 15384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1,33-43.45-46/사순 제2주간 금요일)|1| | 2022-03-1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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