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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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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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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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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89 | 매일미사/2022년 3월 11일[(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 2022-03-11 | 김중애 |
| 153688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3-11 | 장병찬 |
| 153687 | †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피앗’과 둘째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3-11 | 장병찬 |
| 153686 |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11 | 김종업로마노 |
| 153685 | 역사의 증인이 아니라 한집안부정축적의 증인일 뿐 착각마시오 | 2022-03-10 | 이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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