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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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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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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19 | †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09 | 장병찬 |
| 154318 |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1| | 2022-04-09 | 최원석 |
| 154317 | <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 | 2022-04-09 | 방진선 |
| 154316 | 일치一致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9 | 최원석 |
| 15431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4-0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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