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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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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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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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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4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8) | 2022-03-18 | 김중애 |
| 153844 | 매일미사/2022년 3월 18일[(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 | 2022-03-18 | 김중애 |
| 15384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22 예수님은 내맡김의 완전한 전형典型이시 ...|4| | 2022-03-18 | 박진순 |
| 153842 |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3-18 | 장병찬 |
| 153841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3-1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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