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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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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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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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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98 | 사순 제1주간 월요일|7| | 2022-03-06 | 조재형 |
| 153597 | 예수님께서는 성령게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 2022-03-06 | 주병순 |
| 153596 | &세상의 재물과, 고난의 삶, 기적의 체험을 기도하지 않았나? (루카4,1-13)|1| | 2022-03-06 | 김종업로마노 |
| 153595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3-06 | 장병찬 |
| 153594 |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3-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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