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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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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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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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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59 | 하늘이 있는 곳 | 2022-04-11 | 김중애 |
| 15435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1)|1| | 2022-04-11 | 김중애 |
| 154357 | 매일미사/2022년 4월 11일[(자) 성주간 월요일] | 2022-04-11 | 김중애 |
| 154356 | 우리는 주님의 종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11 | 최원석 |
| 154355 | 성주간 월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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