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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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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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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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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35 | [고해성사] 고해는 자주 할 것 / 가톨릭출판사|2| | 2022-04-14 | 장병찬 |
| 154434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2| | 2022-04-14 | 박영희 |
| 154433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4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심을 묵상합시다 | 2022-04-14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432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4-14 | 장병찬 |
| 154431 | †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5 ...|1| | 2022-04-1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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