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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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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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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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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21 | [고해성사]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4-09 | 장병찬 |
| 154320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4-09 | 장병찬 |
| 154319 | †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09 | 장병찬 |
| 154318 |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1| | 2022-04-09 | 최원석 |
| 154317 | <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 | 2022-04-0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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