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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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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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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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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34 | 생명의 말씀(주님 성지주일) ‘바보’ 같은 당신 모습 / 김상우바오로 신부|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33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 (요한11,43-5 ...|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32 |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10 | 최원석 |
| 154331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1| | 2022-04-10 | 양상윤 |
| 154330 |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4-09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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