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너 나를 사랑하느냐 |
|---|
|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느냐 내게 고백할 수 있느냐? 나를 따르는 길은 정말 힘든 가시밭 길이다. 나를 따르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세상을 위하여 하느님을 위하여 진리와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다. 내가 갔던 고난의 길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참 사랑의 길이었다. 나를 섬기듯 이웃을 섬기고 옳은 일에 목숨을 바쳐라. 힘든 이 세상 나만을 믿고 나를 따라 주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395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8] 나는 가톨릭 사제입니다. 나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 2022-02-25 | 김동진스테파노 |
| 153394 | *다시, *다시~ (마르10,1-12)|1| | 2022-02-25 | 김종업로마노 |
| 153393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2-25 | 장병찬 |
| 153392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을 비추는 빛이다 - [하느님의 ...|1| | 2022-02-25 | 장병찬 |
| 153391 | <숨겨진 위대함이라는 것> | 2022-02-25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