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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를 사랑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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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느냐 내게 고백할 수 있느냐? 나를 따르는 길은 정말 힘든 가시밭 길이다. 나를 따르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세상을 위하여 하느님을 위하여 진리와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다. 내가 갔던 고난의 길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참 사랑의 길이었다. 나를 섬기듯 이웃을 섬기고 옳은 일에 목숨을 바쳐라. 힘든 이 세상 나만을 믿고 나를 따라 주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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