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너 나를 사랑하느냐 |
|---|
|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느냐 내게 고백할 수 있느냐? 나를 따르는 길은 정말 힘든 가시밭 길이다. 나를 따르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세상을 위하여 하느님을 위하여 진리와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다. 내가 갔던 고난의 길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참 사랑의 길이었다. 나를 섬기듯 이웃을 섬기고 옳은 일에 목숨을 바쳐라. 힘든 이 세상 나만을 믿고 나를 따라 주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578 | 6 사순 제1주일...독서,복음(주해) | 2022-03-05 | 김대군 |
| 153577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1| | 2022-03-05 | 주병순 |
| 153576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3-05 | 장병찬 |
| 153575 |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유를 ...|1| | 2022-03-05 | 장병찬 |
| 153574 |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야훼께서 친히 하신 말씀 (이사58,9ㄷ-14)|1| | 2022-03-05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