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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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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6) ’22.2.24.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으며 침묵과 겸손을 끝까지 지켜 험담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단죄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마르 9,50ㄴ) 사람이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물과 불과 쇠와 소금 고운 밀가루와 우유와 꿀 포도즙과 기름과 옷이다. (집회 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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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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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6)|4| | 2022-02-26 | 김중애 |
| 153403 | 매일미사/2022년 2월 26일[(녹) 연중 제7주간 토요일] | 2022-02-26 | 김중애 |
| 153402 |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26 | 김종업로마노 |
| 15340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다시금 어린이의 순수성을 회복할 때입니다!|2| | 2022-02-25 | 박양석 |
| 1534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린이의 하느님 나라는 부모다.|3| | 2022-02-25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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