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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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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6) ’22.2.24.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으며 침묵과 겸손을 끝까지 지켜 험담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단죄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마르 9,50ㄴ) 사람이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물과 불과 쇠와 소금 고운 밀가루와 우유와 꿀 포도즙과 기름과 옷이다. (집회 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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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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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98 | ■ 19.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9]|1| | 2022-02-25 | 박윤식 |
| 153397 | 26 연중 제7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2-25 | 김대군 |
| 153396 |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2022-02-25 | 주병순 |
| 153395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8] 나는 가톨릭 사제입니다. 나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 2022-02-25 | 김동진스테파노 |
| 153394 | *다시, *다시~ (마르10,1-12)|1| | 2022-02-2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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