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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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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7) ’22.2.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일이 저희 뜻대로 생각대로 되지 않았을 때 실망하여 좌절하지 않고, 욥의 인내를 기억하며 더 정진하여 주님의 크신 동정심과 너그러우심을 증거하게 해 주소서. (야고 5,10-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형제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예언자들을 고난과 끈기의 본보기로 삼으십시오. 사실 우리는 끝까지 견디어 낸 이들을 행복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욥의 인내에 관하여 들었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결말을 알고 있습니다. 과연 주님은 동정심이 크시고 너그러우신 분이십니다. (야고 5,10-11) 사람이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물과 불과 쇠와 소금 고운 밀가루와 우유와 꿀 포도즙과 기름과 옷이다. 이 모든 것이 경건한 이들에게는 선이 되지만 죄인들에게는 악으로 변한다. (집회 3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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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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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07 | 천 성|1| | 2022-02-26 | 김중애 |
| 153406 | 주께서 흐르신 눈물은|1| | 2022-02-26 | 김중애 |
| 153405 | 분심이 놀 수 있는 자리/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1| | 2022-02-26 | 김중애 |
| 1534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6)|4| | 2022-02-26 | 김중애 |
| 153403 | 매일미사/2022년 2월 26일[(녹) 연중 제7주간 토요일] | 2022-02-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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