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화)
(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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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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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26 ㅣ No.15341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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