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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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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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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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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44 | 매일미사/2022년 3월 4일[(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2022-03-04 | 김중애 |
| 15354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9,14-15/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1| | 2022-03-04 | 한택규 |
| 153542 | 말씀을 주는 것이 하늘의 용서, 생명, 구원을 주는 것이다. (이사58,1-9ㄴ)|2| | 2022-03-04 | 김종업로마노 |
| 153541 |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04 | 김종업로마노 |
| 15353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8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 왜 탁월한 ...|5| | 2022-03-04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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