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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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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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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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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17 | 매일미사/2022년 3월 3일[(자)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 2022-03-03 | 김중애 |
| 153516 |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03 | 김종업로마노 |
| 153514 | 3.3.“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 ...|2| | 2022-03-02 | 송문숙 |
| 153513 | ■ 24.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1]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4] | 2022-03-02 | 박윤식 |
| 15351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하느님의 시계는 아주 천천히 돌아갑니다!|2| | 2022-03-0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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