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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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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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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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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56 | 하느님의 나라와 부자 -부자는 구원받을 수 없는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 2022-02-28 | 김명준 |
| 153455 |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난다는 것> | 2022-02-28 | 방진선 |
| 15345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0,17-27/연중 제8주간 월요일) | 2022-02-28 | 한택규 |
| 153453 | 마음도 아름답게 | 2022-02-28 | 김중애 |
| 153452 |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 2022-02-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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