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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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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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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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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11 | 매일미사/2022년 3월 21일[(자) 사순 제3주간 월요일] | 2022-03-21 | 김중애 |
| 153910 |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08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3-20 | 장병찬 |
| 153907 | †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는다. - [하느님의 ...|1| | 2022-03-20 | 장병찬 |
| 153906 | 3.21.“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1| | 2022-03-20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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