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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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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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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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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18 |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1| | 2022-04-09 | 최원석 |
| 154317 | <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 | 2022-04-09 | 방진선 |
| 154316 | 일치一致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9 | 최원석 |
| 15431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4-09 | 김명준 |
| 15431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1,45-56/사순 제5주간 토요일) | 2022-04-0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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