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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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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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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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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3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8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 왜 탁월한 ...|5| | 2022-03-04 | 박진순 |
| 153536 | 3.4.“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 양주 ...|2| | 2022-03-04 | 송문숙 |
| 153535 | 미디어스크린장악으로 뒤떨어지는 문화의 세계 문제인식급함|1| | 2022-03-04 | 이철주 |
| 153537 | Re:손벌려도움을구하는장애인을조롱하고 허리굽은할아버지를 발로걷어차 죽이는일은안해야한다.|1| |
2022-03-04 | 이철주 |
| 15353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단식은 고통의 원인이 허기짐보다는 헛헛함임을 보게 한다 ...|2| | 2022-03-03 | 김 글로리아 |
| 153533 | ■ 25.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2]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5]|1| | 2022-03-0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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