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성호경 기도로 출전하는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4579 | †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2-27 | 장병찬 |
| 224578 | 거룩한 얼굴 6일째 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하세요!" | 2022-02-26 | 김흥준 |
| 224577 | 좋은 전쟁과 나쁜 평화란 없다|3| | 2022-02-26 | 박윤식 |
| 224576 |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 2022-02-26 | 주병순 |
| 224575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2-26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