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0) ’22.2.28.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현세에서의 시련과 고통은 우리의 믿음을 순수하게 단련하시어 구원하시기 위한 주님의 안배임을 깊이 깨달아 항상 감사와 찬미를 살게 해주소서. (1베드 1,6-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이 지금 얼마 동안은 갖가지 시련을 겪으며 슬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로 단련을 받고도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훨씬 값진 여러분의 믿음의 순수성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밝혀져, 여러분이 찬양과 영광과 영예를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1베드 1,6-7) 맹수의 이빨과 전갈과 독사와 불경스런 자들에게 벌을 내려 파멸시키는 칼, 이것들은 주님의 명령을 기꺼이 받아들여 땅 위에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가 때가 되면 그분의 분부를 어김없이 실천한다. (집회 39,30-3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48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01 | 김명준 |
| 153480 | 추종追從의 여정 -주님, 사랑, 버림, 따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1| | 2022-03-01 | 김명준 |
| 153479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3-01 | 장병찬 |
| 153478 | † 창조의 걸작인 인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0. / 교회인가|1| | 2022-03-01 | 장병찬 |
| 153477 | 그런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1| | 2022-03-0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