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3-01 ㅣ No.15348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1) ’22.3.1.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욕망으로 살지 않고 모든 행실에서 주님의 거룩한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이제는 순종하는 자녀로서, 전에 무지하던 때의 욕망에 따라 살지 말고,
여러분을 부르신 분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1베드 1,14)

그러므로 나는 처음부터 확신을 가지고 깊이 생각한 끝에 이러한 말을 글로 남긴다.

“주님의 모든 업적은 좋으니 그분께서는 때에 맞춰 필요한 것을 모두 마련하시리라.

아무도 ‘이것이 저것보다 나쁘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때가 되면 좋은 것으로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 온 마음과 입을 모아 찬미가를 부르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집회 39,32-35) 





1,11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3496 ╋십자가의길|1| 2022-03-02 김중애
153495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1| 2022-03-02 김중애
153494 잔치|1| 2022-03-02 김중애
1534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2)|1| 2022-03-02 김중애
153492 매일미사/2022년 3월 2일 수요일[(자) 재의 수요일] 2022-03-02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