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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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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올해도 아직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사순시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에서는 팬데믹에 고통받고 있는 교우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에 동참하는 사순시기가 될 수 있도록, 사순시기 묵상 영상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을 제작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각 처를 긴 호흡으로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3월 2일부터 주님 수난 성금요일 4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에 총 14개의 영상이 업로드됩니다. 영상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뜻깊은 사순시기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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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19 |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1| | 2022-03-03 | 김중애 |
| 15351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3)|1| | 2022-03-03 | 김중애 |
| 153517 | 매일미사/2022년 3월 3일[(자)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 2022-03-03 | 김중애 |
| 153516 |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03 | 김종업로마노 |
| 153514 | 3.3.“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 ...|2| | 2022-03-02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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