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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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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3) ’22.3.3.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만 따르게 해 주시어 영원한 행복의 참 생명을 지금부터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루카 9,23-25) 영광의 왕좌에 앉은 자부터 먼지와 재를 뒤집어쓴 비천한 자에 이르기까지, 자주색 옷을 입고 왕관을 쓴 자부터 누더기를 걸친 자에 이르기까지, 분노와 질투와 고난과 불안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격노와 분쟁에 싸여 있다. (집회 40,3-5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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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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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57 | galmegi,powernet피씨방 powerent개,immanuel천사|2| | 2022-03-04 | 이철주 |
| 153556 |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 | 2022-03-04 | 주병순 |
| 153555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1| | 2022-03-04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3554 |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되비춘다는 것>|1| | 2022-03-04 | 방진선 |
| 153553 |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2| | 2022-03-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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