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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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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4) ’22.3.4.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된 단식을 살아 참 신앙의 길을 걷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사 58,6-7) 자리에 누워 쉬는 시간에도 한밤의 잠이 그의 의식을 혼란케 한다. 쉬면서도 거의 또는 전혀 쉬는 것 같지 않고 자면서도 낮에 일하는 것 같으며 제 마음의 허깨비에 쫓겨 싸움터에서 도망쳐 나온 자와 같다. (집회 40,5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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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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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70 | ■ 1. 입문[1/2]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1]|1| | 2022-04-11 | 박윤식 |
| 154369 | 12 성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4-11 | 김대군 |
| 154368 | 성주간 화요일|3| | 2022-04-11 | 조재형 |
| 154367 |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 2022-04-11 | 주병순 |
| 154366 |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2| | 2022-04-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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