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galmegi,powernet피씨방 powerent개,immanuel천사 |
|---|
|
글씨가입력이안되네요galmegi, powernet피씨방 powerent아이디개포토immaunel1004아이디를 기억합니다 언제까지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910 |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08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3-20 | 장병찬 |
| 153907 | †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는다. - [하느님의 ...|1| | 2022-03-20 | 장병찬 |
| 153906 | 3.21.“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1| | 2022-03-20 | 송문숙 |
| 15390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보다 중요한 것, 보다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1| | 2022-03-20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