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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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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5) ’22.3.5.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악인이고 죄인임을 깊이 인식하여 회개하고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5,31-32) 절박한 순간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집회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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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95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3-06 | 장병찬 |
| 153594 |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3-06 | 장병찬 |
| 153593 | 사순 제1주일 독서 묵상|1| | 2022-03-06 | 김종업로마노 |
| 15359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06 | 김명준 |
| 153591 |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 2022-03-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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